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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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Call Universe Version 6 Debuts
‘코스모콜 유니버스 버전 6’ 첫 선

- 코스모콤, 엔터프라이즈급 통합형 고객 커뮤니케이션 지원하는 혁신적 신 버전 발표

【멜빌(미 뉴욕 주)=BW/뉴시스】— 2009년 4월 21일

코스모콤(CosmoCom)은 ‘코스모콜 유니버스’(CosmoCall Universe™, 이하 CCU)의 새 버전인 ‘버전 6’을 출시했다고 16일 발표했다. 새 버전은 코스모콤이 선보인 통합형 IP 콘택트 센터 스위트 가운데 가장 혁신적이고 폭넓은 개선사항을 자랑한다. 이 회사의 다른 소프트웨어와 마찬가지로 기존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에 대해 ‘소프트웨어 인증 프로그램’(Software Assurance Program)을 적용받고 있는 코스모콤 고객은 별도의 비용 없이 ‘버전 6’을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버전 6’에는 새로 라이선스를 획득한 고객에게 제공되는 새로운 선택형 기능이 다수 포함돼 있다. 자격조건을 충족하는 예비 고객들은 회사 홈페이지(www.cosmocom.com/to/v6demo)에서 라이브 데모를 이용할 수 있다.

‘CCU 버전 6’은 업계 선도적인 혁신 및 개선사항을 바탕으로 코스모콤 고객들에게 다음과 같은 주요 기능과 비즈니스 혜택을 제공한다.

아리 소네쉬(Ari Sonesh) 코스모콤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2000년 코스모콤이 선보였던 ‘하나된 고객 커뮤니케이션’(Unified Customer Communications)이라는 문구는 버전 6.0의 특징을 가장 압축적으로 설명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코스모콜 유니버스의 기능은 기존 콘택트 센터가 안고 있던 장벽을 훌쩍 뛰어넘었으며 이로써 기업의 모든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포괄하게 됐다. 회사 초창기부터 당사 제품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통일성은 우리가 제공하는 모든 제품에서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의미 있는 종합적인 업그레이드가 이뤄진 제품을 발표하게 된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 아울러 이 같은 혁신을 발판으로 경제난관을 헤쳐가고 있는 이 때 콘택트 센터 업계의 절대강자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코스모콤(CosmoCom)에 대하여
세계 굴지의 콘택트 센터 솔루션 업체인 코스모콤(CosmoCom™)은 다수 지역, 육지∙해상∙주거지역 에이전트, 공식∙비공식 에이전트, 자체 및 외주 운영, 다중 커뮤니케이션 채널, 복수의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해야 하는 등 요구조건이 가장 방대하고 까다로운 기업용 IP 콘택트 센터 플랫폼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기업들은 자체적으로 코스모콤 기술을 채용하거나 전용 또는 공유형 코스모콤 플랫폼 호스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와 손잡고 콘솔리데이션2.0의 혜택을 100% 누릴 수 있다. 코스모콤 고객사로는 경영전문지 포춘(Fortune)이 선정한 우수 기업에 이름을 올린 글로벌 기업과 서비스 사업자가 대거 포진하고 있다. BT, 도이치텔레콤(Deutsche Telekom), 오렌지비즈니스서비스(Orange Business Services), 텔레포니카(Telefonica), NTT, 타타(Tata), PLDT, 버라이존(Verizon) 등이 대표적이다. 코스모콤은 세계 초일류 통신 기업들이 가장 선호하는 호스트 제공형 콘택트 센터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상세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cosmocom.com)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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